작성일 : 08-05-20 19:15
★★고객 감사할인 10년12월까지 20%(카드10%)-현금영수증/세금계산서 발행
 글쓴이 : 하늘과바다사이
조회 : 13,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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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 하..바..를 아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고객님 안녕하십니까? --고객여러분 저희 해양리조트 2008. 03. 현재 정상영업 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2007/12/07. 원유유출사고 당시 고객님들의 위로의 글, 그리고 응원을 하여 주심에  말씀만으로도 백만천만대군을 얻은듯 슬픔이 가시고 힘이 솟는 용기를 가지게 해 주시었습니다. -- 또한 저희가 고객님 마음깊이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다는 것에 새삼 놀라웠으며 어떻게 해 서라도 일어서야겠다 라는 맘 뿐이었습니다. 모두가 고객님들 은덕이었습니다. -- 지난해 12월 한달동안 위로에 글을 올려주시었던 고객님들께 진심으로 크게 감사드립니다. -- 뿐만아니라 많은 자원봉사자여러분을 비롯한 삼성의료원/카톨릭성모 등등 굴지의 의료회사에서 유사시 환자수송헬기까지 대기 시키면서 자원하는 의료진의 봉사 활동에도 크게 감동받았습니다. --  물론, 이곳 신두리해변은 지난 12월 07 일어난 사고이전 상태와 별반차이가 차이가 없으며 해변을 활용하는레포츠, 스포츠 활동에는 더더욱 문제가 없습니다.  특히, 자연산활어(회)는 2~3시간씩 먼바다에 나가 출어하므로 전혀 문제없으니 안심하시고 드십시오. -- 저희는 국민여러분께 고객님들께 조금이나마 보답코져 사고이전요금대비 20%(카드10%) 할인키로 하였으니 많은 애용 바랍니다.(현금영수증/세금계산서 발행) --  또, 부대시설로는 세미나룸 70인실, 150인실 외 / 120인용 식당3개 가 준비되어 있으며, 1200 인실 대 강당은  2009 하반기 목표로 준비 중입니다.   ◈◈◈  아울러 여름철 물놀이시에는 고객님께서는 반드시 구명조끼를 착용하시고,  특히 남풍 이 불때에는 반드시 구명조끼를 착용하시고 하시어야합니다.     특히 어린이 혼자 하는 튜브놀이는 절대 금지하오니 반드시 보호자의 보호를 부탁 드립니다.   안전이 최우선입니다^^--   진심으로 크게 감사드립니다.                                       2008.03.  .                             하늘과바다사이 해양리조트(주)                                        임직원 일동올림  --------------------------------------------------------------------------------------- ◆◆◆ 다음글 내용은 태안 해변지역이 원유유출사고로 한참 어려울때  고객님들께서 올려주신 수 십여건의 위로의 글중에서 몇분의  고객님이 올려주신 내용입니다. ◆----고객님께서 올려주신 원본 글----1 :2005년 너무힘들게 병원에서 인턴을 하고 있을무렵 8월 늦은 여름 휴가를 여자친구와 같이 이곳으로 왔었죠.... 인턴을 하면서 몸과 마음이 너무너무 지쳐있을때 이곳 신두리 바다를 보면서 살아있다는게...지금 산다는게 너무너무 고마웠던 곳이었는데... 정말 가슴이 아픕니다.... 직접 가서 도와주지못해 너무 죄송스럽지만 고생하시는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모두모두 힘내주세요. 저도 응원합니다.   2007.12.15. 박진우님 ---------------------------------------------------------------------------------------- ◆----고객님의 원본 글----2 정말 정말 마음이 너무 아파요!! 제가 정말 좋아하던 곳이였는데.. 작년, 재작년 여름휴가를 이곳에서 보냈구요.. 내년에도 계획하고 있었거든요.. 빨리 복구 됐음 좋겠구요.. 직원분들, 해안가 주민들도 모두모두 힘내세요~~    2007.12.10. - 이용자님 --------------------------------------------------------------------------------------- 조회수 311 등록일 ◆----고객님의 원본 글---- 3 작년여름에 너무 재밌고 아름답게 보내고 왔는데 왠 날벼락인지 그아름다웠던 바다가 기름에 휩싸인 보도 내용을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하늘과 바다사이 가족여러분들 힘내세요 같이 아파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2007/12/10 (19:21)  -- 가슴아픈이 ---------------------------------------------------------------------------------------- ◆----또 다른 고객님의 원본 글----4 :하바 초기에 우연히 하바를 알게 되어 갔던 이후로, 아이와 함께 가족이, 친정식구들이, 그리고 작년 가을엔 동호회 사람들과 같이 가서 좋은 시간을 보냈었습니다. 특히 작년 가을엔 정말 날씨가 좋은 날 하바에서 지냈기 때문에, 그 푸른 하늘, 바다, 투명한 햇빛이 정말 인상적이었고 지금도 아름답게 그 풍경을 기억하고 있었는데 너무 안타까워 뉴스 보고 눈물까지 났습니다. 이불에 씌워져 있던 청결한 커버 등 철저한 서비스에도 감명받았었는데, 많은 분들이 퇴사하고 부도 위기에 처하셨다니 정말 뭐라 말씀을 드려야 할 지...맞벌이 하는 주부라 자원봉사하러 가기에도 어려움이 있어, 마음으로만 발을 동동 구르고 있습니다. 도움이 못 되어드려 죄송해요. 이 위기를 잘 넘기시고 ,꼭 다시 하바를 방문할 수 있게 버텨 주십시오. 조만간 사정이 되면 꼭 가서 방제작업에 작은 손이라도 빌려드릴 겁니다. 꼭 그러겠습니다. 2007.12.14. - hanbi님께서.. ---------------------------------------------------------------------------------------- ◆----고객님의 원본 글 ----5 지난 봄에 회사 워크샵을 갔었어요~ 무리하다싶은 요구에도 친절하게 응대해주시고, 무엇보다도 너무너무 멋진 풍경에 모두들 내년에도 꼭 다시오자고 얘기했었습니다.. 이후에 다른곳으로 워크샵을 가도 하늘과 바다사이 얘기는 꼭 나왔었어요, 그만한 곳이 없다고요.. 뉴스를 보고 설마 거기도? 하는 걱정을 했었는데.. 멀리서 뉴스만 보는 저도 마음이 아픈데 직접 피해를 당하신 분들께서는 얼마나 힘드실지.. 힘내시구요, 희망을 잃지 않으시길 바래요,, 다시 꼭 갈수 있겠죠?    - 2007.12.16. 박승애님 ---------------------------------------------------------------------------------------- ◆----고객님의 원본 글----6 :하바를 알게된지 3년 밖에 안되었는데....이케 좋은곳을 알게된지 겨우 3년이었는데.... :올해는 둘째 출산때문에 가질 못해서 내년엔 둘째데리고 꼭 가리라 기대하고있었는데.... :너무나 가슴아프네요.... :서해안 기름유출사고 소식 듣자마자 하바생각 번뜩 들었답니다..... :예전 제 기억속에 남아있는 하바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한데...너무너무 속이 상하네요.... :힘내시고...제가 직접적으로 도움은 못되죄송하지만 이곳에서 열시미 응원하겠습니다.... :예전 그모습 다시 찾을수있을꺼라 믿어요... :하바 화이팅.... 2007.12.14. 김선화님 --------------------------------------------------------------------------------------- ◆----고객님의 원본 글----7 :서울서 아주 오래전에  늘상 동해안에만 가던  내가  우연히도  한적한 서해안에 조용히 서있던 하바2단지에서 겨울 바다를 보며 조용히 많은 생각을 하고 돌아오던 생각이 납니다.눈오는 겨울바다 만조때 밀려오는 파도 거의환상이지요~~! :그땐 3단지가 없었던걸로 생각되며 다른 펜션도 거의 없었던걸로 기억이 납니다 그때가 너무 좋아서 그이후로 매년 3번정도씩 찾곤 하면서 삶에 여유를 느끼곤 했습니다. 물론 어디갈까하면 생각이나는 몇몇곳중에 하나지요 ,주위분들께도 한번가보라할 정도로 좋았단 얘기지요. :가서 도와주지는 못하지만 글로나마 지역주민들께 위로에 말을 전합니다,  힘내시고요 자원봉사자님들 모두 파이팅 하시고요  금방 회복될 꺼라 믿습니다 자연은 위대하니까여~~~~~~~! -- 2007.12.17. 안강우님께서 ---------------------------------------------------------------------------------------- ◆----고객님의 원본 글----8 언론매체를 통하여 보면서 태안이라 하여 혹시나 싶은 마음에 들어와보니 하늘과바다사이 에도 피해가 있군요... 직접 도우러 갈 수는 없지만 멀리서나마 응원이라도 해드려요 사진을 보니 눈물이 핑 도네요... 직원분들은 오죽하실까 싶기도 하고... 힘내세요!! 곧 복구 될껍니다.. 우리가 추억을 담고 돌아왔던 그 하늘빛 바다가 다시 돌아올꺼에요~ .... 수고하세요~! 그리고 다시 한번 힘내세요! 2007.12.17.  -채호림님 ---------------------------------------------------------------------------------------- ◆----고객님의 원본 글----9 하늘과 바다사이를 사랑하는 사람으로 마음이 아프네요 우아 하게 차 한잔 마시면서 저 멀리 모래사장에서 아이들 노는 모습 보며 재미난 여름휴가를 보냈었는데요... 저희 가족을 따라 처음 하바를 가본 어떤 가족은 내년엔 꼭 어머님을 모시고 다시 찾고 싶다고 했는었는데.... 어쩌다 이런 일이.... 마음은 있지만 자원봉사는 하지 못했습니다. 해변 쪽은 많이 복구가 된 듯 하여 다행입니다. 힘 내시구요.. 하루빨리 복원되길 기도하겠습니다.   2007. 12.21. 김경남고객님 ---------------------------------------------------------------------------------------- ◆----고객님의 원본 글----10 아이들이 지금도 가자고 조르는데 어떻하나요.. 참 그립습니다 겨울바다를 기대했었는데 좀 기다려야겠네요.. 2007.12.21.  - 안수현님께서 ++++++++++++++++++++++++++++++++++++++++++++++++++++++++++++++++++++++++++++++++++++++++ ◆◆◆이밖에 많은 고객님들께서 올려주신 위로의 글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더욱더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저희도 이렇게 힘든시기 지나면 좋으시절도 또 올것이라는 생각입니다. 고객님들의 응원에 말씀만으로도 백만천만대군을 얻은듯 슬픔이 가십니다. 또한 저희가 고객님 마음깊이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다니 새삼 어떻게 해서라도 일어서야겠다 뿐입니다. 진심으로 크게 감사드립니다. 또한, 이곳엔 삼성의료원/카톨릭성모 등등 굴지의 회사에서 유사시  환자 수송헬기까지 대기 시키면서 자원하는 의료진의 봉사 활동에도 감동받고 있습니다. ----------------------------------------------------------------------------------------   여름에 홍보하던 문건/사진입니다. - 3단지 별관 공룡옆...하늘과바다사이 해양리조입니다. 4단지 샷~^^ 4단지와 바다와의 거리가 짐작되시죠?-- 50m 정도?^^ ++++++++++++++++++++++++++++++++++++++++++++++++++++++++++++++++++++++++++++++++++++++++ 안전이 최우선입니다. 물놀이 전 안전수칙을 준수해주십시요. 2단지, 3단지 앞 해변 물놀이 모습(2007/08) 3단지 별관앞..뒤편으로 보이는건물은 4단지^^ 중앙에 공사중인 건물은 2단지-별관입니다.